레고 블록으로 성을 만들며 즐거운 토론을 이어가는 교사들. 바로 ‘2018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이끌어가기 위해 모인 현직 교사들입니다. ‘미래교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며 모인 교육계의 어벤져스! 학생 스스로 지식과 정보를 융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미래 교육 모델 개발을 위해 애쓰고 있는 현장,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중심의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모델을 개발해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미래교육 프로젝트입니다. 2013년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교육혁신에 관심 있는 교육전문가들을 미래교사단으로 구성해 시범학교에 적용하는 등 미래교육을 위한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원문보기 : https://news.samsung.com/kr/?p=36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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