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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NANUM Volunteer Memb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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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대광고등학교에 떴다!

 

5월 화창한 봄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대학생봉사단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했던 스쿨 어택(school attack)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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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0일 수요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대광고등학교에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멘토들이 급습했습니다. 주소아 학생들의 꿈 멘토가 돼 주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건데요.

사회공헌48편3▲박민경, 김소연, 서병갑, 정민수, 구남영, 한보현, 정록환 멘토(왼쪽부터)

다양한 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봉사단원들은 꿈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고교생들의 형 또는 누나가 돼 주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은 스스럼없이 대학생봉사단 멘토에게 대학생활을 포함, 궁금한 점들을 쏟아냈는데요. 멘토링을 준비하면서 ‘혹시 학생들과 어색하면 어쩌지?’ 하고 고민했던 게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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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봉사단원들은 각자의 전공에 대한 설명은 물론, 중·고교 시절 비슷한 고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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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와 문과 중 고민하고 있는데 대학에서 복수전공을 하는 건 어떤가요?’ ‘이과생임에도 불구하고 수학을 못해 고민이 많은데, 수학 공부를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은가요?’ 등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학생들이 많아 대학생봉사단 멘토들이 매우 깜짝 놀랐다는 후문입니다.

 

“강렬한 눈빛에 멘토링 열정 쏟을 수밖에 없었죠” 

사회공헌48편6▲‘꿈’을 주제로 멘토링을 진행 중인 김소연 멘토와 대광고 학생들

김소연(이화여자대학교 전자공학과) 멘토는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고 더 열심히 멘토링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학생들은 멘토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쫑긋 세우며 집중했는데요. 이 모습에 멘토들은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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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멘토 한보연(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씨는 자신의 전공을 바탕으로 진로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했는데요. 그는 “주소아 학생들 중 이공계생이 많아 전공 관련 많은 정보를 알려줄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고민은 나 역시 고교시절 똑같이 했던 것들이라 멘토링에 열정을 쏟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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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을 위해 예정된 시간은 1시간. 하지만 쉴새 없이 대화를 주고받다 보니, 어느덧 약속된 시간보다 30분을 훌쩍 넘겼습니다. 멘토링을 마무리하면서 멘토들과 학생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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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아이디를 학생들과 공유하며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는 언제든 연락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은 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서울 대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리라아트고등학교(서울시 중구 예장동), 신상중학교(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대성중학교(서울시 은평구 갈현동) 등 다양한 학교 학생들을 만나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학생봉사단 멘토들의 못 다한 얘기

서병갑(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주소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오히려 고마웠어요. 혹시라도 ‘내 설명이 부족하진 않았을까?’ 하는 걱정이 되네요.

정민수(건국대학교 기계공학과):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내용과 실제로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내용엔 차이가 있더라고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링을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사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박민경(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예상보다 학생들의 반응이 훨씬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음 멘토링에 참여할 멘토들은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한다면 더욱 유익한 멘토링 시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정록환(서울시립대학교 물리학과): 어린 친구들을 만나면서 제 과거 학창시절 모습이 떠올라 무척 설렜습니다. 그들의 꿈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거나 대단한 감동을 전할 순 없더라도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이나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저 역시 미래가 막연하고 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때가 있거든요. 제 학창시절에도 주소아와 같은 프로그램이 있었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주소아 학생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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