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지현과 함께하는 김치 나눔 행사 진행

▲ 사진 왼쪽부터 유종필 관악구청장, 삼성 지펠 모델 전지현, 삼성전자 사원대표 박수열 과장, 백남육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삼성전자가 지난 10월 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예절원에서 임직원 및 지펠아삭 모델 전지현이 함께 소외 계층에게 전달할 저염의 건강한 김장 담그기와 김치냉장고 기부를 위해 ‘전지현과 함께하는 삼성 지펠아삭 건강한 요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펠아삭 모델 전지현과 함께 삼성전자 임직원 100여명, 관악구청 봉사단체 후원자 40명이 참석해 한부모 가정과 아동복지센터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 김치 1,004통을 담갔는데요.

또한, 삼성전자는 김치와 함께 ‘삼성 지펠아삭 M9000‘ 김치냉장고를 동명아동복지센터상록보육원에 각각 한 대씩 기증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 한국총괄은 관악구청 소속의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임직원이 방문해 빵과 쿠키를 만들어 간식으로 전해주며, 복지센터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행사에 초청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김장 김치와 김치냉장고를 기증하기 위해 마련된 뜻 깊은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삼성 지펠 모델로서 앞으로 지펠아삭과 함께 사회 공헌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고 싶습니다.”

- 삼성 김치냉장고 모델 전지현

 

삼성 지펠아삭 모델 전지현이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유기홍 국회의원, 삼성 지펠 모델 전지현, 유종필 관악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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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휴대폰의 새로운 변신, 햇빛영화관 이야기

‘햇빛영화관’ 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땐 도대체 어떤 물건인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동식 태양광충전 영화관’ 이라는 말을 듣고 나니 “아~, 태양열로 전기를 충전해서 작동시키는 프로젝터구나” 하고 감이 왔죠.

하지만 햇빛영화관은 단순히 영화 상영만을 위한 프로젝터가 아니었습니다.

 

햇빛영화관의 시작은 아프리카 말라위(Malawi) 어린 소년에게서 출발했습니다.

2012년 6월, 前UN거버넌스센터 홍보팀장 김정태씨는 말라위에서 친구들과 함께 ‘사회적 기업 아이디어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최종 상을 탄 건 18세 어린 소년 Martin의 ‘태양광충전 영화관(mobile solar-powered theater)’이었습니다.

전기가 없다... 심심하다... 밤에는 재미가 없다... 마틴은 이리저리 펜을 굴려보았어요.

“아프리카에서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물? 옷? 음식?”

마틴이 발견한 건 아프리카 주민들이 함께 즐거움을 나눌 ‘컨텐츠’ 였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이동식 태양광충전 영화관. 영화관의 시작은 오래된 CRT TV와 작은 태양광 전지에서 출발했습니다. 더 가볍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햇빛영화관은 바로 그렇게 시작 됐습니다.

마틴의 아이디어와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팀이 만든 햇빛 영화관입니다.▲ 마틴의 아이디어와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팀이 만든 햇빛 영화관

햇빛영화관은 말라위에 사는 마틴의 아이디어가 삼성전자 임직원, 사회적 기업 MYSC와 만나 현실이 된 혁신적인 Upcycling design 중 하나입니다.

말라위에 사는 마틴의 아이디어와 임직원 봉사팀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햇빛 영화관 Shiny 탄생!!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팀 ‘햇빛 랩’과 MYSC는 폐 휴대폰과 태양광 충전 패널을 연결 해 프로젝터 ‘Shiny’를 제작했습니다.

햇빛 랩이 에티오피아에서 지역 주민 30여명과 햇빛영화관의 기본 운영과 제작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햇빛 랩이 에티오피아에서 지역 주민 30여명과 햇빛영화관의 기본 운영과 제작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햇빛 랩은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사무국의 지원을 받아 직접 제작한 ‘샤이니’와 함께 에티오피아로 떠났습니다. ‘샤이니’ 제작 방법을 듣고 있는 현지 청년들의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약 3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제작 수업에 참여해 햇빛영화관의 기본 운영과 제작기술을 전수받았습니다. 햇빛영화관을 현지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마을 청년들의 관심은 뜨겁고 열렬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현지 주민들을 위한 영화 상연회를 진행했는데요. 영화 입장 티켓을 든 아이들이 즐거워했습니다.

에티오피아 현지 주민들을 위한 영화 상연회를 진행했는데요. 영화 입장 티켓을 든 아이들이 즐거워했습니다.

에티오피아 아둘랄라 마을에서는 현지 주민을 위한 영화 상영회도 진행했습니다. 영화 입장티켓을 들고 좋아하는 마을 어린이들의 표정엔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햇빛영화관 상영을 관람하고 있는 현지인들의 모습입니다.

현지에서 총 4번의 영화상영을 했고, 그 중 3번은 모두 햇빛영화관 예비 운영공동체에 의해 진행됐습니다. 약 300여명의 현지 주민들이 샤이니를 통해 영화를 감상했습니다.

샤이니를 조작하고, 사람들을 모으고, 영화를 상영하는 것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그들은 이미 햇빛영화관 CEO가 되어있었습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초청된 햇빛영화관

햇빛영화관 이야기가 2013광주비엔날레에 초청되었습니다.

햇빛영화관 이야기는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초청되어 9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59일간 전시됩니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약 3만 5천명으로,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도 햇빛영화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말,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햇빛영화관을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 햇빛영화관 홈페이지(링크)

▶ 햇빛영화관 페이스북(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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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2013 해외봉사' 활동 실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휴가를 대신해 ‘임직원 해외봉사’ 활동을 떠납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8월 3일부터 11일까지 에티오피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휴가를 사용해 아프리카ㆍ아시아 6개국서 봉사 실시

올해로 4년째 실시되고 있는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는 자발적으로 지원한 임직원 중 선발해 1주일간 해외 봉사활동을 떠나는 프로그램인데요. 임원들의 개인 휴가를 사용하는 것에도 매년 지원자가 늘고 있을 정도로 호응도가 높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아프리카 국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봉사활동을 아시아 국가로도 확대해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ㆍ잠비아, 동남아시아의 베트남ㆍ캄보디아ㆍ미얀마, 서남아시아의 인도 등 총 6개국 8개 지역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올해에는 삼성전자 임직원 150명,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명, 삼성의료원•강북삼성병원 봉사단 60명, 대학생 봉사단 ‘나눔 Volunteer 멤버십‘ 30명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합니다.

삼성전자는 현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 확대와 기초 IT 지식으로도 취업 경쟁력이 높아지고, 경제적 자립 기회가 많아지는 현지 상황을 반영해 향후 진로 설정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임직원들이 재능 기부 차원에서 IT 지식을 활용해 강사로 나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홈페이지 구축, 멀티미디어 기기 사용법 등의 수업을 실시할 계획인데요.

또한 컴퓨터를 기증해 IT 교육장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 3일부터 11일까지 에티오피아에서 46명의 봉사단 활동

8월 3일부터 11일까지 에티오피아 데브라자이트를 방문한 46명의 봉사단은 코이카(KOICA)와 함께 비쇼프트 기술전문학교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를 실시하고, 학교에 IT 교육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학교측의 요청으로 물리ㆍ지구과학 등을 배울 수 있는 과학교실과 HTML을 이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등의 심도있는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해외 봉사 첫 번째 지역이였던 베트남 하노이에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37명의 봉사단이 방문해 코이카와 함께 국립경제기술대학교에 e-러닝센터를 구축하고, IT 기술 동향 강의를 실시했습니다.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원기찬 부사장은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IT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IT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IT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IT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에티오피아 학생드로가 제기차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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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에티오피아 정부와 에티오피아 경제ㆍ사회 분야 개발 파트너로 협력 협약을 맺으며
아프리카에서 CSV(Create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는 6월 21일 수원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테우드로스 아디아놈 (Dr. Tewodros Adehanom)
에티오피아 외무부장관신종균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는 에티오피아에 ‘교육, 구직, 전자정부, 보안, 의료’ 등
스마트 정부 솔루션(Smart Government Solution)을 제공하며, 삼성 디지털 빌리지‘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에티오피아 정부의 파트너 협력 협약 체결 모습입니다.

▲ 삼성전자와 에티오피아 정부의 파트너 협력 협약 체결 모습

교육, 구직, 전자정부, 보안, 의료 등 5대 분야에 ‘스마트 정부 솔루션’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는 에티오피아 정부에 교육, 구직, 전자정부, 보안, 의료 등 5대 분야에 걸쳐
스마트 정부 솔루션(Smart Government Solution)’을 제공합니다.

‘스마트 정부 솔루션’이란 삼성전자의 최신 IT 제품과 기술, 아프리카 전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도입해 5대 분야에 발전을 이루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삼성물산SDS테크윈 등 삼성 계열사도 참여합니다.


에티오피아에서 태양광을 활용하는 ‘삼성 디지털 빌리지’ 첫 가동

삼성전자는 태양광 패널을 부착해 전력을 공급하는 컨테이너 내부에 노트북, 전자칠판 등을 구비한
태양광 인터넷 스쿨‘을 보급하고 청년들에게 IT 기술 교육을 실시해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를 아디스아바바 공과대학 내에 개설할 계획입니다.

또한 의료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태양광을 전력으로 사용하는 이동식 의료시설
태양광 헬스 센터‘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대정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IT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량식별, 교통정보 제공 등의
도시 관리ㆍ감독 솔루션도 제공합니다.

이 밖에도 에티오피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IT 파크 조성과 의료 환경 개선사업인 스마트 헬스사업 분야에서도 협력 관계를 모색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식은 에티오피아와 한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방한한 에티오피아 정부와 기업의 민간외교
강화 차원으로 더욱 의미가 깊은데요.

삼성전자는 2009년 12월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영 활동을 관장하는 아프리카 총괄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신설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태양광 인터넷 스쿨‘, ‘태양광 발전기‘, ‘태양광 헬스 센터‘, ‘태양광 랜턴‘ 솔루션을 보급하는 삼성 디지털 빌리지‘ 프로젝트를 에티오피아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주요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아프리카서 인재 육성,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활동 실시

아프리카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2015년까지 100명의 젊은이들을 한국의 삼성전자 본사에
6개월간 연수를 보내는 프로그램인 ‘영리더 100‘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한국의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휴가를 대신해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아프리카 현지 특화형 ‘빌트 포 아프리카(Built for Africa)’ 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스포츠 마케팅,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에티오피아의 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데요, 삼성의 기술과 제품을 통해 에티오피아 국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노력에 기여하겠습니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신종균 사장

 

앞줄 왼쪽부터 마흐메드 아흐맷(Mahmude Ahmed)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 차관, 삼성전자 아프리카총괄 박광기 전무    뒷줄 왼쪽 두번째부터 테우드로스 아디아놈  에티오피아 외무부장관, 신종균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 앞줄 왼쪽부터 마흐메드 아흐맷(Mahmude Ahmed)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 차관, 삼성전자 아프리카총괄 박광기 전무
뒷줄 왼쪽 두번째부터 테우드로스 아디아놈 에티오피아 외무부장관, 신종균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의 학생

▲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의 학생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의 학생

▲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의 학생

친환경 이동식 학교인 ‘태양광 인터넷 스쿨’의 학생들

▲ 친환경 이동식 학교인 ‘태양광 인터넷 스쿨’의 학생들

친환경 이동식 학교인 ‘태양광 인터넷 스쿨’의 모습

▲ 친환경 이동식 학교인 ‘태양광 인터넷 스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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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페스티벌 ’2013 삼성 드림樂서’를 개최했습니다.

6월 18일 수원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중•고교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수원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6월 18일, '2013 삼성 드림락서'가 열린 수원실내체육관 옆 워밍업장에 위치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 많은 중·고교 학생들이 체험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13 삼성 드림樂서 현장 모습

수원지역 중•고교생,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학생들 스스로 꿈을 찾고 미래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경기지역 중•고교생과 학부모, 교사 2,2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경기도교육청 고경모 부교육감,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백정선 교육위원장, 수원시 교육청 김국회 교육장 등도 참석해 행사를 빛내주었습니다.

진로탐색 토크 콘서트, 진로멘토링 등 체계적 진로탐색 기회

‘전시와 체험행사’에서는 본인의 적성을 알아볼 수 있는 ‘자기이해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는 ‘직업체험관’, 전문가, 삼성전자 임직원, 대학생들이 멘토로 나서는 ‘진로학습상담관’ 등의 코너가 마련됐습니다.

이어 「드림 토크 콘서트」에서는 개그맨 김영철, EBS ‘공부의 왕도’에 출연했던 대학생 정대준씨 등이
강사로 나서 희망의 메시지를 나눴습니다.

또, 신입과 경력으로 최근 입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강사로 나서 ‘꿈을 찾아가는 나만의 방법’,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 ‘꿈을 이루기 위한 연습’ 등의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영국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2년 연속 최고의 호평을 받았던 개그공연팀 ‘옹알스’,
인기가수 로이킴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수원 시작으로 화성, 구미, 광주, 용인, 온양 등에서도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사업장별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온 삼성전자는 이 행사를
삼성전자 사업장이 위치한 도시에서 차례로 진행할 예정인데요.

수원을 시작으로 상반기에는 화성, 구미, 하반기에는 광주, 용인, 온양에서 개최됩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있는 것 중 하나가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진로교육이라는 점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장 한민호 전무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삼성 드림락서'에 2200여명의 중·고교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습니다.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삼성 드림락서'에 2200여명의 중·고교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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